Author
milal
Date
2019-01-12 11:31
Views
29
<끼>

기, 끼,재능, 달란트! 어떤 말로 표현하든 두 살짜리 케일에게서 그런 것들이 보이네요. 그 조그만 손이 농구공으로 드리볼을 하는데 신기해요. 케일의 할머니가 그러시는데 농구공을 가지고 하루종일 놀기도 한대요. 춤을 추는데 어떻게 저 어린아기가 동작이며 리듬을 그리도 잘 타는지 놀랐어요. 비보잉을 할 때 보여지는 기저귀가 아직 아기라는 걸 보여 주긴 해요. 언젠가는 이 아이를 TV에서 볼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우리 아버지 하나님께서 자녀들 각자에게 선물을 주셨어요. 그 선물의 종류와 크기가 다 다르기 때문에 그 누구와 비료할 필요가 없어요. 많다고 자랑할 것도, 적다고 불평할 게 아닌거지요. 많이 주신 이유와 적게 주신 뜻을 알아드리고 활용하는 게 받을 사람의 몫일 뿐!

(크리스챤 타임스 / 조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