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한 주만

Author
milal
Date
2017-10-11 12:29
Views
48
구속한 주만 

     "구속한 주는 간 곳 없고 세상과 나만 보이네요. " 수천명 교회 ㅁ사모님의 고민과 고백이 어찌나 안쓰럽든지! 매일 각계각층에서 도와달라는 청원서가 우편으로, 전화로 날아온대요. 아침부터 밤까지 교회안과 밖에서 이런저런 사정과 불평이 쏟아지구요. 들어도 들어도 끝이 없고 ... 도와주고 또 도와주어도 교회가 할 일을 하지 않는다, 이웃을 돌아보지 않는다커니 교회가 할 일은 이런 것이 아니라느니 ... 저녁때쯤 되면 귀가 멍멍~

     이런 세상이지만 우리의 간증은 반드시 있어야 하고, 우리가 부를 찬송이 있어야잖겠어요. 세상이 그러니까! 예수로 나의 구주 삼고 이 세상에서 하늘의 영광을 누리고 살아야지요. 주께 맡기고 거듭난 자녀들이니까 세상이 그런 중에서도 하늘의 영광을 봐야지요. 이것이 우리의 간증이고 찬송이지요. (크리스챤 타임스 / 조성은사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