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한 차이

Author
milal
Date
2016-02-16 19:40
Views
217

사소한 차이 


존경받는 사람들에게 이런 사소한 차이가 있다는 글을 읽었어요.



  • 하기 싫은 일 3분만 더 하기, 이름과 직위를 정확하게 부르기맨 앞자리에 앉기, 늘 펜을 가지고 다니기, 핸드폰 바탕화면에 목표 띄워 놓기, 약속 시간 15분 전에 도착하기, 큰 소리로 먼저 인사하기, 처음 만난 사람에게 일주일 안에 이메일 보내기, 마감시한 이틀 앞당기기, 3초 기다린 후에 대답하기, 맞장구치면서 듣기, 한 숟가락 덜어 내고 밥 먹기, 흘리지 않고 밥 먹기, 하루 30분 걷거나 뛰기, 모든 대답은 ‘예’로 시작하기, 잠자리에 들기 전스스로에게 질문 던지기, 5분 안에 꿈 일기 쓰기, 종이 신문 꼼꼼하게 읽기, 책 한 권 가지고 다니, 일주일에 한 번 다른 길로 출퇴근하기, 가만 앉아 사람 구경하기, 모르는 척 해주기, 안 좋은 이야기는 이메일이나 문자로 보내지 않기, 없는 사람 칭찬하기 … 등  사소한 것 같지만 구체적이고도 중요한 차이에요.

존경을 받으려고 뭔가를 한다면 이미 존경은 저만치 가버리겠지요? 존경이란 것이 어디 달라고 해서 얻어지던가요! 우리 주님이 우리에게 “소금”이라셨어요. “세상의 소금”이 맛을 잃어버린 나머지 사람에게 밟히지나 말았으면!!! (크리스챤 타임스 조성은사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