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했던 기도

Author
milal
Date
2016-04-27 18:13
Views
2983

포기했던 기도 


ㅈ 집사님이 오랫만에 소식을 전해 주었어요. 남편이 교회안에서 받고 있는 훈련, 시어머님이 가까이 이사오신 일, 아들, , 강아지소식 ...


은혜와 도전이 되었던 소식은 집사님의 시어머님의 변화였어요평생 교회를 다니셨는데도  도무지 성경을 읽지 않으시니 대화가 안 되었대요. 그래서 어머님이 성경을 읽게 해 주시라고 기도를 해 오다가 포기를 해 버렸대요. 어머니의 연세도 많아지셔서 어느 날 부터인가! 기도를 하지 않았대요.


그랬는데 시어머님이 올해를 시작하시면서 교회성경읽기표를 따라 성경을 읽기 시작하셨다네요. 매일 성경을 읽으신다니 이렇게 기쁘고 감사할 일이!!! 성경을 눈으로 보니 목사님의 설교를 통해서 성경이 귀에 들리신다고 하신대요며느리는 기도를 쉬었지만 하나님께서는 기도를 잊지 않으셨어요.


크리스챤 타임스 <조성은사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