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의날 기념예배를 마치고

<장애인의 날 기념예배를 마치고>   이렇게 세우시려고, 쓰시려고 …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우리로 보라고 … 아틀란타 교계, 사회를 넘어 넘어 김신애사모님의 위기를 알리셨던걸까요? 하나님께서 김신애사모님을 세우시네요. 두 발을 잃은 사모님을! 두 손을 잃은 사모님을 하나님의 큰 손이 붙들어 쓰고 계시네요. 하나님이 하신 일, 하고 계신 일을 우리로 보게 하시고, 영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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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스톤마운틴 등반

밀알과 함께한 신년등반 권창규 형제(아틀란타 밀알선교단) 새해의 첫날은 언제나 많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시작에 대한 기대와 희망, 설렘으로 다가온다. 나에게 2016년 1월 1일 역시 예외는 아니었다. 캘리포니아에서의 정들었던, 그리고 익숙해졌던 2년 간의 석사과정 생활을 마치고 새로운 땅 조지아로 온 지도 어느덧 6개월. 그 동안 참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났고, 그 덕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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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큼 고생한 사람 있으면 나와 보라 그~~~래

남의 떡, 남의 사과는 커 보이고, 남의 고생은 작아 보이는 걸까요? “나만큼 고생한 사람 있으면 나와 보라 그래” 이런 말을 들을 때면 더운 날 두터운 옷을 입은 것처럼 갑갑해요. 시험 걱정, 모든 괴롬 없는 사람 누구며 근심 걱정, 무거운 짐 아니 진 자가 있겠어요? 이 세상 어디에고 없어요. 힘들어 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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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 You…?

ONE SEED can start a garden, ONE SMILE can a spirit………… ONE CANDLE can light a room, ONE CONVERSATION can start a friendship… ONE PERSON can make all the difference that one is   Y O U. ARE YOU?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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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도 좋으니

십년동안 외지에 나가 있는 남편을 기다리던 ㅎ집사님. 다른 건 다 필요 없으니 남편만 돌아오게 해 달라고 기도했대요. ㅈ씨는 배우자기도를 하면서 잘 생기고, 돈 많은 사람을 달라고 기도했구요 아이가 그저 낙제만 하지 않게 해 달라 했던 ㅅ엄마. 하나님도 참 ~~~ 어쩌면 그 말을 그~대~로 들어 주셨는지~~~ ㅎ집사님의 남편이 십년 만에 돌아오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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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을 모를 때 (`행복한 동행`중에서)

2008년 9월, 월터 마리노는 자폐증을 가진 아들 크리스와 함께 해변에 나갔다가 엄청난 일을 겪었다. 마리노는 수영을 하던 아들이 육지에서 멀어지자 황급히 물속으로 뛰어들었다. 하지만 아들과의 거리는 좁혀지지 않았고, 어느새 육지도 보이지 않자 공포가 밀려왔다. 주위는 말 그래도 망망대해. 마리노는 어린 아들이 겁먹을까 봐 걱정했지만 다행히 크리스는 천진하게 수영을 즐기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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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만불

“하나님의 크신 사랑은 측량 다 못하며 영원히 변치않는 사랑”이기 때문에 우리가 찬양해요. Philadelphia의 한 은행이 실수로, 한 고객에게 17만불을 입금시키는 큰 실수를 했어요. 이년전에 제 은행구좌로 삼천불이 잘못 입금된 적이 있었는데 즐겁기는 커녕 여간 번거로운 일이 아니었어요. 내가 돈을 달라길 했나요. 훔치기를 했나요. 저는 돈이 들어온 줄도 몰랐었지요. 실수는 자기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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