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아틀란타 밀알선교단 사역 소개

밀알선교단 창립취지

밀알의 창립자이신 시각장애인 이재서 박사는 장애인들이 겪는 아픔,한국 사회의 불합리한 의식구조, 소외 당해 살수밖에 없는 현실 등을 직접 느끼면서 어떻게 하면 장애인들에게

  •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고(전도)
  • 그들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도우며(봉사)
  • 장애인에 대한 교회와 사회의 인식을 바로 갖게(계몽)

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장애인에 대한 전도 | 봉사 | 계몽 이라는 3대 목적을 선교사명으로 삼고 1979년에 밀알선교단을 창립하게 되었습니다.

밀알선교단의 3대 목적

장애인 전도, 봉사, 계몽

아틀란타 밀알에서 현재 하고 있는 사역 소개

토요사랑의교실

장애학생들을 위한 “사랑의교실”이 매주 토요일 운영되어지고 있습니다.
장애우 “전도”라는 목적과, “참된 예배자”라는 표어를 두고 사랑의교실은 운영이 되어 지고 있습니다. 매주 토요일 80명 정도 모여 오전에는 찬양과 말씀 그리고 성경공부로 함께 하며, 점심 식사후 오후에는 다양한 특별활동으로 함께하고 있습니다.

AMA (Atlanta Milal Academy)

고등학교를 졸업한 성인 장애인을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 수요일 그리고 목요일 프로그램이 운영되어지고 있습니다. 성인 장애인이 청년으로 됙립된 삶과, 직업훈련 그리고 사회성 증진을 목적으로, 시작된 AMA는 운동치료, 음악치료, 미술치료외에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오전부터 오후까지 운영되어지고 있습니다.

주중특별활동

  • 밀알미용 – 학생들의 머리를 다듬는 미용의 날입니다. 비장애인 이라면 쉽게 갈수 있는 미용실이 모든 장애인들에게는 꼭 그렇지만은 못합니다. 밀알미용은 한달에 한번씩 이런 장애학생들의 머리를 다듬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밀알&세계” 책자 발송

장애인들의 감동적인 삶 그리고 장애에 관한 다양한 정보와 각 지단의 밀알소식 등을 제공하는 “밀알&세계” 책자는 매달 마다 발행되며, 한국과 미국은 물론, 세계 24개 나라에 배포 되어지고 있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구독요청에 따라, 무료로 받아 볼수 있습니다.

장애인주일 지키기

1988년 정부는 4월 20일을 ‘장애인의’날로 정하여 지키기 시작하였고
한국교회는 1933년 한국 기독교협의회(KNCC), 제 42차 총회당시 장애인의 인간다운 권리를 회복하기 위한 한국교회 실천강령을 채택하여, 장애인 주일 지키기 운동을 지속해 오고 있습니다. 이곳 미국에서도 장애인의날 그리고 장애인 주일 지키기 운동을 통하여, 장애인도 모든 사람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은 존엄한 존재임을 기억하고, 장애인에 대한 편견이나, 정치, 경제, 사회, 문화등 모든 삶의 영역에서 장애인이 차별되거나, 소외당하지 않도록 계몽하고 있습니다.

도서 녹음사역

시각 장애인들을 위한 도서 녹음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신앙의 좋은 서적을 선별하여 시각장애인들도 함께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녹음사역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FIELD TRIP

토요 “사랑의교실”에서는 매 달 한번씩, 학생과 교사는 물론 학부모님을 초청하여, Field Trip을 가고 있습니다. Field Trip은 자연을 통한 배움과 교제를 나누는 귀한 시간이라고 말 할 수 있습니다.

사랑의 캠프

미주 전지역에 흩어져 있는 밀알선교단, 단원 또는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사랑의캠프를 3일동안 동부에서 개최합니다. 해마다, 500명에서 600명까지 모이는 사랑의캠프 기간동안, 장애학생들을 위한 사랑의교실을 운영하며, 찬양, 공연, 수영, 특별활동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또한 밀알단원과 장애학생 가족을 위한 말씀으로 은혜받는 시간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밀알여름학교

방학동안 장애인 학생들을 위한 여름학교가 6월 한달동안open 됩니다. 장애인 학생들의 특수성을 고려하여 신앙교육과 생활교육을 목적으로 함께 고려하여 준비됩니다.

밀알 일일찻집

밀알 일일찻집은 따뜻한 차와 다과를 나누며, 장애인을 사랑하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장애인을 섬기는 모든 밀알의 가족들이 모여 즐거운 교제와 만남을 가집니다.
일년에 한번있는 밀알 일일찻집은 밀알선교단 자체 운영을 위한 선교기금 모금과 밀알 홍보에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밀알의 밤

방학동안

밀알여름학교

일년에 한번있는 밀알의 밤 행사는 장애인들과 함께하는 “밀알의 잔치”라 할수 있습니다. 예배형식으로 드려지는 밀알의밤은 아름다운 수화찬양으로 시작하며, 장애인과 밀알에 관심있는 강사목사님을 초청하여, 말씀으로 은혜 받은 귀한 시간입니다.
또한 토요사랑의교실 학생들과 교사들이 함께 찬양을 드리는 흐뭇한 시간도 있습니다.

밀알 그룹홈 운영

2015년 아틀란타 밀알선교단에서는 성인장애인 친구들이 함께 거주할 그룹홈 을 계획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