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comments yet

17만불

“하나님의 크신 사랑은 측량 다 못하며 영원히 변치않는 사랑”이기 때문에 우리가 찬양해요.

Philadelphia의 한 은행이 실수로, 한 고객에게 17만불을 입금시키는 큰 실수를 했어요. 이년전에 제 은행구좌로
삼천불이 잘못 입금된 적이 있었는데 즐겁기는 커녕 여간 번거로운 일이 아니었어요. 내가 돈을 달라길 했나요. 훔치기를 했나요. 저는 돈이 들어온 줄도 몰랐었지요. 실수는 자기네가 해 놓고는~~~번거롭게 했었어요~ 줬다 뺏었다 이거 뭐야~

은행의 실수로 17만불의 부자가 된 그 사람. 뒷 일은 생각하기 싫었겠지요. 돈이 너무 좋아서 그랬나 봐요. 돈을 몽땅 빼고요. 직장을 그만 두고 Florida로 놀러갔어요. 도망을 간 거죠. 그리고??? 잡혔죠.

얼마나 다행인지요. 얼마나 안심이 되는지요.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요.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실수거나, 번거롭게 줬다 뺏는. 일시적이지
않다는 사실이~

크리스챤 타임스

조성은사모의 이메일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