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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큼 고생한 사람 있으면 나와 보라 그~~~래

남의 떡, 남의 사과는 커 보이고, 남의 고생은 작아 보이는 걸까요?

“나만큼 고생한 사람 있으면 나와 보라 그래”

이런 말을 들을 때면 더운 날 두터운 옷을 입은 것처럼 갑갑해요.

시험 걱정, 모든 괴롬 없는 사람 누구며

근심 걱정, 무거운 짐 아니 진 자가 있겠어요?

이 세상 어디에고 없어요.

힘들어 죽~을 지경인 사람보고,

“그 까짓 것 가지고 뭘 그래” 라든가

“그건 아무것도 아니야. 난 말이야”

“나는 너보다 더 더~ 더~~” 한 고생했다고 강조 또 강조.

이해는 하긴 하지만 ~~~

요즘 날씨도 춥고, 너나 할 것 없이 이래저래 힘든 때이긴 하지만

부질없이 낙심도, 근심도, 고생자랑도 말고요.

누구라도 찬송하는 가운데 예수 품에 안기어서

참된 위로 받으면서 견뎌 나갔으면 하는 마음 간절해요.

크리스챤 타임스 569호

조성은사모의 이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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